황정음의 남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18 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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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중계방송에서 배우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 골퍼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며 두 사람에게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특히 황정음의 남편인 이영돈 프로골퍼는 한 번도 공식석상에서 공개된 적이 없었기에 더 화제가 됐습니다.

최근 tvN‘명단공개 2016’의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 스타명단’에 황정음 씨가 9위에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었는데요.

이영돈 씨는 2006년 프로골퍼로 데뷔했으며 철강 산업의 부품을 가공, 유통하는 ‘거암철강’의 후계자로 재팬 거암 골프매니지먼트와 거암코아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