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제딩크...엄마는 얼룩말, 아빠는 당나귀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0-19 0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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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일명 ‘제덩크(zedonk)’가 태어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진 제덩크는 암컷 얼룩말과 수컷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요. 유튜브 등에 공개된 영상 속 제덩크는 머리와 몸은 당나귀를 닮았고 다리의 줄무늬는 얼룩말을 닮았습니다. 또한 몸에는 얼룩말 같이 희미한 줄무늬가 있는데요.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제덩크는 동물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한편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앞서 2013년 이탈리아에서는 수컷 얼룩말과 암컷 당나귀 사이에서 새끼가 태어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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