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9세 연하 남친, 첫눈에…” 기자들이 지켜준 연애?

최정아 기자
최정아 기자2016-10-18 14: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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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가수 바다가 9세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다는 최근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9세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는데요.



바다는 자신의 열애 사실을 기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며 “기자님들이 내 연애를 지켜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바다는 이어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고백할 당시 “나한테 첫 눈에 반했다더라”고 말해 모두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한 바다는 이번 방송에서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부터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고백했던 당시의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해 출연진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강렬하고 시원시원한 모습을 뽐내는 바다지만, 연애스토리를 얘기할 때는 얼굴을 붉히고 시종일관 “어떡하지”라고 말하는 등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