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의 아이콘’ 김사랑 근황, “20대 초반인 줄...”

정봉오 기자
정봉오 기자2016-10-14 17: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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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사랑 SNS 캡처 
‘동안의 아이콘’ 김사랑(38)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사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이네 테이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한 손으로 머리를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동안”이라며 칭찬했습니다. 아이디 pos****을 사용하는 누리꾼은 해당 게시글에 “나이를 안 드시는 거 같다”면서 “아직도 이십대 초반 같다”고 칭찬했다. 다른 누리꾼도 "정말 동안이다", "긴머리가 제일 예뻐 보인다" 등 훈훈한 댓글을 달았습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인 김사랑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왕과 나’,‘시크릿 가든’,‘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