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지금 몸매 만족스럽지 않아”

동아닷컴
동아닷컴2016-10-14 11:06:50
공유하기 닫기
사진=동아db
클라라가 내년 초 복귀를 희망했습니다.

클라라는 13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예능 프로그램 MC 활동과 디자이너로 참여한 것 등에 대해 밝혔는데요.

그중 복귀에 대해 묻자 클라라는 "한국 작품 활동은 내년 초 쯤 예상해본다. 대중이 반겨주길 바란다. 아직까지는 약간 조심스럽다"고 답했습니다.







사진=bnt
사진=bnt
사진=인스타그램
그는 "작품을 통해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 정말 내추럴하고 수수한 캔디 같은 모습, 섹시하거나 도도하지 않은 털털한 이미지를 맡고 싶다. 배우가 돼서 돌아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다"고 털어놨습니다.

클라라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다음 작품을 열심히 준비하는 게 우선이다. 운동도 열심히 해서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혹미가 쌓이는 섹시함으로 발전하고 싶다. 지금 몸매는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습니다.





최근 클라라 중국 진출작 '사도행자: 특별수사대'. 사진=동아db
또 "기회가 생기면 발라드나 EDM에 도전하고 싶다. 테크닉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노래는 감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극장에서 연극도 해보고 싶다. 관객과 매우 가까이에서 연기하는 느낌이 어떨지 궁금하다. 연극에서 캐릭터는 무엇이던 상관없다. 매우 담대해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