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900만원에 '티컵 치와와' 입양, "이름 좀 지어줘요~"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13 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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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남다른 애견광인 패리스 힐튼(Paris Hilton,35)이 새로운 반려견을 입양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외국 매체 TMZ, 더도도 등은 손바닥 크기의 몸무게 12온스(340g) 밖에 되지 않은 초소형 티컵 치와와를 입양했다고 전했는데요.

그녀는 생후 4개월 된 이 티컵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8,000 달러(한화 약 900만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현재 그녀는 새 강아지의 이름을 아직 짓지 못했으며, SNS 상에서 팔로워들에게 작명을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벌써 17마리 이상의 반려견을 둔 그녀의 남다른 애견사랑이 다시금 화제의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편, 유별난 애견인인 패리스 힐튼은 지난번 한국에 방문하여 서울 충무로에서 포메라니안을 입양하고 ‘김치’라는 이름을 지어줘 화제가 됐었고, 6년 전엔 자신의 자택에 강아지들만 사는 전용 별장을 지어 놓고 이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VODA의 추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