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아이가 자라서 김유정-박보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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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13 15: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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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김유정. 출처=동아일보 DB
될성 부를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죠.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배우 김유정과 박보검의 어린시절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포동포동, 똘망똘망 아주 귀여운 모습입니다. 1999생인 김유정은 2003년 CF '크라운제과 - 크라운산도'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앵그리맘’‘동이’‘구미호:여우누이뎐’‘해를 품은 달’과 영화 ‘비밀’‘우아한 거짓말’‘해운대’등 쉼없는 작품활동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라이징 한류스타 박보검은 1993년 생으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해 ‘내일도 칸타빌레’‘응답하라 1988’등 드라마와 ‘명량’‘차이나타운’등 스크린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