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개월' 정인 “복덩이…남편 조정치 닮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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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13 15: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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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아이가)남편 조정치를 닮았으면 좋겠다. 귀엽게 생기지 않았나요?
임신 5개월 차인 가수 정인이 뱃속에 있는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주간 지석진’ 코너에는 가수 겸 기타리스트 조정치의 아내이자 가수인 정인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정인은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히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에 DJ 지석진은 “하하-별 부부도 이제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들었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정인 인스타그램
사진=정인 인스타그램
정인은 이어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고 묻는 지석진의 질문에 “남편 조정치를 닮았으면 좋겠다. 귀엽게 생기지 않았냐”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또한 정인은 “태명은 복덩이다. 태교 잘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11월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지난 7월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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