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날림 방지 '개 무용복',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12 1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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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셰드 디펜더
아무리 사랑하는 반려견이지만 매일 개털이 날린다면 좋아할 사람은 없을 텐데요. 이러한 개털이 날리는 것을 방지할 강아지용 옷이 소개돼 화제입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털 날리기 방지용 무용복을 소개했는데요. 반려견의 털 때문에 고민하던 제작자 타이슨 월터스는 몸에 딱 붙는 무용복 레오타드(leotard)에서 착안해, 반려견용 털 방지복 '셰드 디펜더(Shed Defender)'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사진=셰드 디펜더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은 개의 모습이 마치 운동선수 같기도, 발레리나 같기도 합니다.

시제품을 만들어 주변 이웃의 반려견을 상대로 효과를 본 월터스는 현재 이를 상용화해서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털 뿐만 아니라 추위도 지키고, 외부 기생충의 침입도 막아 미국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데요. 미국 내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5~7만 원 선이라고 합니다.

전신을 다소 압박할 수도 있으니, 하루의 일정시간만 입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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