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기부’ 신민아, "마음도 여신이네요!"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12 15: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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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배우 신민아(32) 씨가 8년 동안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1일 연예 매체 OSEN은 신 씨가 2009년부터 현재까지 8년 동안 약 14억 원의 기부를 해왔다고 보도했는데요.

그간 탈북여성과 자녀를 위한 지원 사업, 화상 입은 어린이 재활 및 치료,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선생님 지원 등 다양한 소외 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도왔습니다.






사진=동아db
사진=<매일 그대와> 영상 캡처
최근 그녀의 관계자는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노희경 작가의 소개로 국제 구호단체인 JTS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매체에 전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지역은 신민아 씨의 도움으로 초등학교 1곳과 중학교 1곳이 재건될 예정이라 합니다.

훈훈한 소식을 전한 온정 스타 신민아 씨. 그녀는 진정 마음마저도 ‘여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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