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사랑으로 만든 장애물! "내 딸은 닌자 워리어"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11 17: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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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메리칸 닌자 워리어 방송 화면
한국의 ‘출발 드림팀’이 있다면 미국엔 ‘아메리칸 닌자 워리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각종 장애물을 통과하고 기록을 내는 방식의 인기 스포츠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외국 매체는 마당에서 프로그램 ‘닌자 워리어’를 대비하여 훈련하는 아이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미국 콜라라도 주 덴버에 사는 개빈 맥콜(Gavin MacCall)가 찍은 것으로 딸 리아(Lylah)가 집 주변 마당의 장애물에서 훈련하는 모습을 담은 것인데요. 개빈은 평소 ‘닌자 워리어’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재료를 사고 조립하여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딸이 훗날 ‘닌자 워리어’에 출전할 수 있도록 훈련장을 개발하고 만드는 데에 ‘고펀드미’에 모금장을 열었다고 하네요.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정말 직접 만든 훈련장처럼 단단하고 촘촘한 딸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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