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김혜수의 여가생활이 주목을 받았다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11 15: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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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후 도움을 거절하는 우아한 손동작, 그리고 “엉덩이로 인사드리는 게 흔치 않은일”이라는 재치있는 소감, 옛 연인과의 다정한 인사... 배우 김혜수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7월 김혜수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지난 7월‘굿바이싱글’개봉을 앞두고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최근 tvN시상식으로 김혜수씨가 화제를 모으자 지난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은 것입니다.

당시 기자는 인터뷰에서 그녀에게 “작품을 하지 않을 때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쉴때는 집에 있는다. 집에서 요리하고 책 읽는 걸 즐긴다. 한 번 푹 빠지게된 작가는 국내에 번역된 출간물이 없어도 해외 온라인사이트에서 구매해 번역을 맡겨 읽는다. 뭔가 하나에 꽂히면 빠져 나오지 못하는 편이다. 음악도 그렇고 가구 디자인 등에도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한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한국에 없으면 번역을 맡겨 책을 읽는다.”



그녀의 인터뷰에 네티즌들은 주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