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내한’ 톰 크루즈, 그가 팬들과 사진찍는 법

최현정 기자
최현정 기자2016-10-11 11: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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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게티이미지코리아/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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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신작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를 들고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번이 벌써 8번째 방문, 할리우드 스타로선 역대 최다 기록이라고 하네요. 11일 '잭 리처: 네버 고 백' 의 수입·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주연배우 톰 크루즈와 에드워드 즈웍 감독이 오는 내달 초 내한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내한할 때마다 친절한 매너로 국내에서 '친절한 톰 아저씨'라 별명까지 얻은 톰 크루즈. 그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프로모션 차 한국을 첫 방문한 이후 '미션 임파서블 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8),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처'(2013),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까지 총 7번이나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가 팬과 사진 찍는 법을 보면 참 스위트합니다. 긴 팔을 쭉 뻗어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사를 자처하며 따뜻한 팬 서비스를 보이는 가 하면, 사진에 본인 얼굴이 더 크게 나오도록 섭니다. 멀리 있는 팬에게 다가가 사진 용지를 달라고 해서 슥슥 사인을 해주기도 하고, 다정한 포옹은 덤이죠. 





‌ ‌'잭리처: 네버 고 백'은 비범한 두뇌, 타고난 직감, 동물적 본능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영화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운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 '잭 리처'의 18번 째 이야기입니다. 톰 크루즈는 전작에 이어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을 지닌 잭 리처를 열연했는데요. 그의 캐릭터 소화력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