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조안, 웨딩자태 미리보니…‘수줍-발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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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10 18: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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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배우 조안이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그녀의 과거 웨딩 사진도 관심 받고 있습니다. 

조안은 지난 2009년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배우 이지훈과 함께 웨딩화보를 찍었습니다. 당시 조안은 영화제 폐막에 대한 아쉬움을 발랄한 웨딩 화보로 대신했는데요. 

2014년에는 MBC 일일극 ‘빛나는 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윤재와 웨딩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속 조안은 극중 악역으로 등장하는 장채리와 다르게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아이웨딩측에 따르면 조안은 오는 28일 3살 연상의 IT 업계 종사사인 일반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조안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면서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안은 지난 2001년 배우로 데뷔해 '여고괴담', '킹콩을들다' 등의 영화를 비롯해 SBS '세자매', KBS1 '광개토대왕', MBC '빛나는로맨스', 최근 MBC '최고의연인' 등의 안방극장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