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이 몇개?, 아찔한 높이에서 롱보드를

비즈N 부자동
비즈N 부자동2016-10-10 1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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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남성이 오래된 수도원 건물 위 가장자리에서 스케이트보드(롱보드)를 타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머리카락을 쭈뼛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유투브 등에 공개된 영상은 오래된 수도원 지붕 위 가장자리에서 겁 없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이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에스토니아 탈린 출신의 에르빈 푼카로 알려진 남성은 피리타 수도원의 옥상에 있는 높고 좁은 가장자리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당시 아찔한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해 공개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영상은 처음 에르빈 푼카가 보기만 해도 위험해 보이는 수도원 벽을 아무 안전장치도 없이 오른 후 나선형 계단을 따라 수도원 옥상으로 향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이후 옥상의 가장 높은 좁은 가장자리에 오른 에르빈 푼카는 스케이트보드에 올라 아찔한 질주를 시작하고, 이 모습은 몸에 장착한 카메라와 멀리에서 전경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에 담겨 보는 이들의 심장을 자극하는데요.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한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멋지다", "대단하지만 권장하고 싶진 않네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현재 유튜브 조회 수 1만6천 회를 기록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