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둘째 임신소식이 들리자마자 조명받은 글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10-07 15: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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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와 별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별의 인스타그램 글도 재조명 받았습니다.

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무지 좋아하던 추억의 설탕엿. 갑자기 저게 너무 먹고 싶은데 인터넷으로는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네. 혹시 이거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하하와 별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뒤 네티즌들은 임신을 하고 ‘입맛 당기는’ 음식을 찾는 게 아니냐는 추측. 몇몇 네티즌들은 엿을 파는 장소까지 알려주기도 하며 별의 둘째 임신을 축하했습니다.

한편, 7일 하하와 별 소속사 관계자는 “별이 임신 4개월째 접어들었다”면서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앞서 하하·별 부부은 2012년에 부부가 됐으며 이듬해 7월 첫째 아들 ‘드림이’를 낳았습니다.



지난달 하하는 둘째의 임신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