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주 아기 맞아요? 이렇게 풍성한 머리숱은 처음!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10-06 18: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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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사진=데일리메일
생후 10주인데도 유치원생 수준의 풍성한 머리카락을 자랑하는 아기가 있습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브라이턴시(市)에 사는 생후 10주 된 아기 주니어 콕스-눈(Junior Cox-Noon)을 소개했는데요.

눈은 지난 7월 30일 무게 4.5kg의 우량아로 태어났고, 보통의 신생아들과는 다르게 풍성한 머리숱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힘차게 울어댔다고 합니다.






사진=페이스북
평소 미용사로 일하는 엄마 첼시 눈(Chelsea Noon·32) 덕분에 눈은 항상 풍성한 머리숱을 멋지게 다듬고 외출한다고 하는데요.

엄마 첼시는 눈을 데리고 장을 보러가거나 볼 일을 보러 나가면 마주치는 사람마다 인사를 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며 행복한(?) 하소연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반면 눈은 사람들의 관심이 좋은 건지 머리카락을 가리는 게 싫은 건지 모자를 씌우려고 하면 울어댄다고 하네요.

한편, 아기의 네 살, 여섯 살 터울의 친형들은 눈처럼 머리가 풍성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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