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근황, 내연남과 재혼해 딸·아들 낳고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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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05 16: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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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옥소리 박철 부부 이혼 소송 전말에 대해 집중 재조명됐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옥소리는 2년 전에 연예정보 프로그램 통해 컴백을 하려 했지만 복귀가 불발되면서 활동 접고 대만 한국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다른 기자는 "저희 매체가 옥소리 소속사 대표를 인터뷰 했었는데 2014년 4월 대표 말에 따르면 일일드라마 하자고 제안 했지만 악화된 여론이 무섭다고 생각해서 복귀가 어렵다는 판단이 있다"고 옥소리가 복귀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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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기자는 "옥소리가 재혼한 남편이 박철이 지목한 내연남 G씨 였다"고 밝혔고, 이준석은 "2014년 초반만 해도 간통죄가 있어서 G씨가 한국에 오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했다. 그래서 옥소리 씨도 복귀가 어려운 것일 수 있다. 법적인 문제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최대웅 작가는 "옥소리 주장에 따르면 소송 중에는 알아가던 사이고 이혼 소송 끝나고 만났다고 한다. 옥소리 씨가 총각인 G씨에게 '다른 여자 만나라'고 했는데 계속 머무르면서 둘 사이가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하나 아들 하나가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