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의 아이콘' 맥컬리 컬킨 근황 "훈남, 어게인?"

보다스튜디오
보다스튜디오2016-10-05 1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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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영화 ‘나홀로 집에’스틸컷(왼쪽), TOPIC / Splash News |CompareTheMarket.com(오른쪽)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CompareTheM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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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아버지의 스킨을 훔쳐 바르던 귀여운 꼬마 주인공이었던 맥컬리 컬킨(35). 그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역변의 아이콘으로 뽑히는데요.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과는 전혀 다른 히피같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매번 화제가 되곤 했죠. 

그런데 일감이 들어와 통장에 입금이 되면 그의 외모도 180도 달라지나 봅니다. 보험 비교 사이트 컴페어더마켓(ComparetheMarket.com)의 최근 광고에 나온 그의 모습입니다. 종종 미어캣 캐릭터를 활용해 코믹하고 재미있는 광고를 만드는 컴페어더마켓은 이번 광고에도 귀여운 미어캣 두마리와 맥컬리 컬킨을 동시에 등장시켰습니다. ‌‌자동차 여행을 떠난 이들은 유원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노는 등 즐거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죠. 특히 얼굴에 호랑이 페인팅을 한 맥컬리 컬킨을 옆자리에 앉은 미어캣이 사진 찍는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끕니다.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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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와 부를 얻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가족과의 불화, 마약과 알콜 중독 등 갖가지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죠. 가끔 찍히는 파파라치 컷에서는 깡마른 체구에 덥수룩한 수염, 거칠고 주름진 피부 등으로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방황을 마친 그는 마음맞는 몇 친구들과 함께 피자 언더그라운드(Pizza Underground)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영화에도 간간히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최근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의 대통령(왼쪽) 젊은 시절과 닮은 꼴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그리고...VODA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