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근황 공개 “50억 대박나고 묘령의 여인과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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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10-04 1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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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서세원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3일 밤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서정희와 이혼 후 서세원의 근황에 대해 다뤘습니다. 연예부 한 기자는 “서세원 지인을 통해 최근에 들은 얘긴데, 용인에서 서세원이 이혼 이후에 어떤 경제 쪽 분하고 잘 매칭이 돼가지고 집을 지어서 분양하는 게 잘 됐다고 그런다. 그래서 한 50억 정도 대박을 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그 사업자금을 가지고 한 번 다시 재기해보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다고 들었다 최근에”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제작진은 서세원이 살고 있다는 용인 모처를 찾았다. 하지만 서세원의 모습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주민에게 서세원의 모습을 본 적 있는지라고 물었고, 주민은 “아침에 운동하러 나오시는데 모자 쓰고, 안경 쓰고, 마스크 쓰고. 운동 열심히 하신다고 주변 분들이 말씀하셨다”라고 서세원 목격담을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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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어 “집에 같이 사는 사람은 없냐?”고 물었고, 주민은 “여자 분이랑 사신다고. 애기도 있다고 하던데. 마흔 살 조금 안 된 여자 분이랑. 나오실 때 보면 여자 분이 배웅 나온다고 하더라. 이혼 얘기를 하니까 같이 사는 여자분 있는 것 같다고. 동네 사람들이 그랬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