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데이비드 베컴 투샷 "추성훈 질투 나겠네"

채널A
채널A2016-10-02 13:28:59
공유하기 닫기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로 유명한 야노시호가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만났다. 야노시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밤 한 행사장에서 만난 베컴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컴과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둘 다 아빠, 엄마라는 사실이 밎기지 않을만큼 눈부신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베컴은 현재 일본에서 각종 프로모션에 참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컴 또한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유명 일식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았다며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올초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