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백혈병’ 투병 최성원에 누리꾼 응원 물결

황지혜 기자
황지혜 기자2016-09-30 16:53:27
공유하기 닫기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최성원이 최근 큰 고비를 넘기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종영한 ‘응답하라 1998’ 노을 역으로 얼굴을 알린 최성원은 4월 새로운 드라마 촬영 중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습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아수라’에도 깜짝 출연하며 스크린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30일 그가 최근 큰 고비를 넘겼으며, “추석을 기점으로 건강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긴 힘들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쾌차하시길 빈다”며 응원에 나섰습니다.

많은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98’에서 연기 좋았다 또 다른 드라마에서 보고싶다. 꼭 쾌유하시길”(ppl***), “이제 막 떠서 기대하는 배우였고, 성실하다 해서 좋아하는 배우였다. 부디 꼭 이겨내셔서 볼 수 있었음 좋겠다”(lau***) 등 이제 막 빛을 본 그의 배우 인생을 응원하고 싶다 소망을 전했습니다.

또 “고비 넘기셨다니 힘내서 꼭 완쾌하라”(ymy***), “(고비를 넘겨) 정말 다행이다. 꼭 완치 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한다”(232***), “다행히 큰 고비를 넘기고 회복 중이라는 기사를 보니 안도가 된다. 하루빨리 쾌차해서 좋은 연기 보여주길 바란다”(102***) 등 고비를 넘긴 건 다행이라며 응원을 전했습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