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 친근한 몸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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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09-30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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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 / Splash News
사진=TOPIC / Splash News
할리우드 대표 섹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근황이 포착됐습니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영화 ‘록 댓 바디(Rock that Body)’의 뉴욕 촬영현장에서 포착한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사진=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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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아련한 여성미를 벗어내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변신을 했습니다. 의상 역시 즐겨입던 우아한 드레스 대신 블랙 톱에 편안한 바지를 입어 평소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을 풍기고 있는데요. 옷 스타일 때문인지 몸매가 다소 후덕해보이기도 합니다. 한편, ‘록 댓 바디’는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19금 성인 코미디 영화로 처녀파티를 위해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리는 다섯 친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조 크래비츠 등이 출연하며 2017년 6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 SNS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로메인 도리악과 2012년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3년 약혼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4년 9월 딸 로즈 도로시를 낳은 직후인 10월에 비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출산이 가져다준 '아름다움' 인지 작품을 위한 '변신'인지 모르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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