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근황...“옆에서 보면 질투날 정도”

홍세영 기자
홍세영 기자2016-09-28 15:32:51
공유하기 닫기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휴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고소영은 28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16년 여름 이제 안녕. 오랜만에 짝꿍과 찰칵”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어 고소영의 단독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장동건이 찍어준 것입니다. 두 사람은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양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평소에도 신혼 같은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며 “옆에서 부러워 질투날 정도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0년 5월 결혼식을 올린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동건은 영화 ‘VIP’을 긍정 검토하고 있으며, 고소영 역시 연기 활동 복귀를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