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탔더니 '최강창민·동해'가 떠억!

이유진 기자
이유진 기자2016-09-23 17: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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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과 동해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의경으로 복무 중인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동해의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됐습니다.

‌지난 22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서울 지하철 3호선을 타고 이동하는 최강창민과 동해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복을 입고 지하철 안에 서 있는 옆모습과 뒷모습만 담겨있습니다. 모자로 가려져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늠름한 모습에 시선을 끕니다.

‌최강창민과 동해는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악수도 건네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네요. 

‌최강창민과 동해는 현재 경찰청 홍보단에서 의무경찰로 복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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