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미녀 낚시꾼', 겁도 없이 대물만 낚아요~

김재훈 기자
김재훈 기자2016-09-23 15: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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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커다란 물고기와의 사투 끝에 물고기를 제압해 시선을 끄는 낚시꾼의 모습은 뉴스, SNS 사진 등을 통해 종종 접할 수 있는데요. 낚시꾼의 대다수는 남자입니다. 여자는 거의 없죠. 그런데 초대형 물고기와 싸우는 미녀가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낚시꾼이라기엔 보드 드문 외모인 낚시꾼 ‘루이자’는 브라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낚시를 배웠다는 루이자는 전문 낚시꾼으로 성장했는데요. 미국 플로리다로 이주한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낚시 그리고 스쿠버 다이빙에 할애한다고 합니다.‌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낚시 전문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한 루이자가 화제에 오른 것은 괴물 물고기로 불리는 ‘골리앗 그루퍼’와의 사투 영상 때문이데요. 이 영상은 최근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 속의 그녀는 괴물 물고기와 맞서는데요. 거칠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루퍼를 잡은 그녀는 이후, 대형 청새치를 잡는 동영상 올려 연이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청새치를 잡는 동영상은 대형 청새치가 바닷속에서 미끼를 물고 그녀의 손에까지 끌려오는 과정이 모두 담겨있어 흥미롭습니다.‌‌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Luiza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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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괴물 물고기'를 낚는 그녀. 아름다운 외모에 거침 없는 낚시 실력으로 낚시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디까지 낚아 올릴 수 있는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