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웬 아가씨가 있네!

동아닷컴
동아닷컴2016-09-22 16:21:33
공유하기 닫기
옆으로 넘겨 보세요. 출처=인스타그램
옆으로 넘겨 보세요. 출처=인스타그램
옆으로 넘겨 보세요. 출처=인스타그램
PREVNEXT
1/3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며, 추사랑의 엄마이자,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40)가 요가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야노시호는 최근 래쉬가드 브랜드 STL의 F/W 피트니스 라인 화보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는데요. 침대에 누워 몸을 뒤로 젖힌 포즈로 유연함을 과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평소 요가를 즐기는 야노시호 답게 흐트러짐 없는 표정으로 유연한 포즈를 소화해 냈다는 데요. ‌‌또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나시와 7부 레깅스를 입고 주방 협탁에 걸터 앉아 아름다운 옆 라인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팔다리가 정말 기네요. ‌야노시호는 16세 때부터 모델일을 시작했다는 데요.  2002년에 제46회 FEC AWARDS에서 세계적인 런웨이모델 토미나가 아이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올해의 모델로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0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TV방송 활동을 시작해 TV아사히의 '행복 로하스' 고정 출연을 시작으로 이듬해 NHK 토크쇼 '탑 러너'의 진행을 맡았습니다. 드라마 '미스터 브레인'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죠. ‌긴 시간 동안 일본의 3대 기획사 중 하나인 스타더스트 프로모션소속이었는데요. 일본에서 그녀의 별명은 '카리스마 시호'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남편, 딸과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죠. 방송 출연 이후 '야무진 사랑이 엄마'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