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의 할로윈 한정판... 진작 품절! 추가요청은?

황소영 기자
황소영 기자2016-09-21 16: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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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커스위드카카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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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커스위드카카오 홈페이지
사진=메이커스위드카카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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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옷 입은 ‘라이언’과 드라큘라 옷 입은 ‘어피치’, 바나나 옷을 입은 ‘무지’.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들이 추석 때 용돈 좀 받은 걸까요? 
‌이 친구들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바로 할로윈데이를 기념한 것인데요.

지난 20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는 할로윈데이를 기념하며 ‘2016 카카오프렌즈 할로윈 에디션’상품이 올라왔습니다.

상품은 캐릭터 3종.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과 어피치’,‘무지’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인형입니다.

메이커스는 상품의 사진 공개와 함께 “2016년 할로윈을 맞이해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특별한 모습으로 찾아왔다. 잊을 수 없는 할로윈의 추억을 만들고픈 라이어, 어피치, 무지의 선택은 바로 코스튬”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형의 사이즈는 ‘라이언’의 경우 가로 11Cm, 세로 17Cm, ‘어피치’는 가로 9.5cm, 세로 15Cm. ‘무지’는 가로 9cm, 세로 17cm 입니다. 약 손바닥만 한 크기지요.

가격은 개당 1만2천 원입니다.







사진=메이커스위드카카오 홈페이지
드라큐라로 분장한 ‘어피치와 자신의 색깔과 비슷한 호박옷을 입은 ‘라이언, 토끼옷을 벗고 바나나옷을 입은 ‘무지' 등 ‘2016 카카오프렌즈 할로윈에디션'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는 오후 3시 30분경 매진됐으며 현재는 ‘무지만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품절과 추가생산에 대해 문의하자 관계자는 “메이커스의 정책상 품절이 되면‘추가요청’을 받고 수량을 추가적으로 수량을 늘려 판매 할 수 있으나 이번 할로윈 에디션은 3천 개 한정 판매였기에 추가적으로 판매수량이 늘어날 지는 협의해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