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잔에 400cal”… ‘커피 끊고’ 다이어트 성공한 여성

도깨비뉴스
도깨비뉴스2016-09-19 11:07:40
공유하기 닫기
커피 끊기 전후. 사진 출처= 미러, 페르고 페이스북
커피를 끊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성이 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몸무게가 무려 108kg에 달했던 여성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54kg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사는 테레사 페르고. 어느 날 그는 외출을 위해 옷을 입었으나 몸에 맞지 않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굳은 의지를 다졌습니다. 

페르고는 평소의 식습관을 되새겼습니다. 그는 1잔에 400cal인 모카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이 문제임을 알아차렸습니다. 

하루에도 수어 잔씩 먹던 모카커피가 비만의 원인이라 생각하고 바로 끊었습니다. 그러면서 운동을 병행했죠. 페르고는 하루 40분씩 운동을 쉬지 않고 꾸준히 하면서 식단도 조절했습니다. 


페르고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휘핑크림이 올려져 있는 모카커피를 정말 즐겨 마셨다"면서 "설탕 함량과 칼로리 폭탄이 될 줄은 몰랐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놀란 적이 있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나니 너무 행복하다"고 즐거워했습니다. 

108kg에서 54kg이 된 여성의 변화는 SNS상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커피를 줄이는 것만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 그리고... VODA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