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피곤한 자를 위한 신박한 아이템

성세영 PD
성세영 PD2016-09-14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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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한 남성이 미국 뉴욕의 지하철 창문에 뭔가를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그건 다름 아닌 변기가 막혔을 때 쓰는 뚫어뻥인데요.



모자와 뚫어뻥 사이에 끈을 연결하고 졸기 시작합니다.

지켜보던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본능에 충실한 이 남성.

알고 보니 뉴질랜드 출신의 키네틱 아티스트 "조셉 허셔" 인데요.


다소 황당하고 웃긴 이 영상은 SNS에 공개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