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요 도니도니, 무한상사에 나타난 정형돈

조유경 기자
조유경 기자2016-09-12 11:14:27
공유하기 닫기
방송인 정형돈이 MBC ‘무한도전’ 무한상사 특집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한상사 특집에서는 최근 하차를 결정한 정형돈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병실에 누워있는 유 부장(유재석 분)을 찾아온 정형돈은 환자복 차림으로 “부장님 힘내세요. 지금은 고통스럽고 힘겨워도 이겨내야 한다. 빨리 회복하셔서 다 같이 웃으면서 꼭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극중 유 부장을 향한 말이자 시청자에게 안녕을 고하는 정형돈의 모습으로 보인다는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무한도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정형돈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복귀 소식이 들렸었었죠... 하지만 다시 건강상태가 좋아지지 않으면서 하차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