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K-스타 반려동물

여성동아
여성동아2016-09-07 1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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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들의 펫스타그램
요즘 스타의 조건은 반려동물과의 공감이다.

@ROVVXHYO 공효진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미미와 영화 〈577프로젝트〉에 참여할 만큼 반려견 사랑이 지극한 공효진. 검은 푸들 미미와 갈색 푸들 토토를 키우는 공효진의 인스타그램에는 두 푸들은 물론 절친들과 그들의 반려견 모습도 가득하다.



@KYESANG78 윤계상최근 tvN 〈굿와이프〉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윤계상의 인스타그램 또한 반려견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감사와 해요라는 위트 있는 이름의 두 강아지와 생활하는 윤계상은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일상 사진은 물론 강아지 보호법에 대해 소개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KOOHARA__ 구하라
구하라 역시 잘 알려진 고양이 집사로 페르시안 친칠라 ‘차차’와 스코티시폴드 ‘피코’를 키우고 있다. ‘사랑해 피코야’라는 메시지와 고양이를 꼭 끌어안고 있는 사진들을 최근 업데이트하며 고양이 사랑을 뽐냈다. 고양이와 함께하는 구하라의 자연스런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DOFLWL 윤승아연예계에 널리 알려진 애견인인 윤승아. 반려견 ‘밤비’, ‘부’와 생활하는 그는 최근 자신의 반려견 이름을 딴 @BAMBI_BOOM__ 계정을 신설해 반려견들의 일상 사진은 물론 다양한 유기견들의 사진을 업데이트하며 입양을 독려하고 있다.


@ILLUSOMINA 신민아
인형 같은 외모의 우디는 바로 배우 신민아의 반려견. 신민아는 펫스타그램에 열심인데, 특히 함께 남기는 귀여운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우디가 어질러놓은 사진에는 ‘개판’이라는 메시지를, 우디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에는 ‘Woody!!! 얼굴이 탄 것 같아’라는 메시지로 재미를 더한다.

@XHYOLYNX 효린
리노, 레고, 삼바, 흥녀 등 4마리의 고양이와 생활하는 씨스타 효린은 쉬는 시간의 대부분을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지낼 정도로 동물 사랑이 지극하다. 효린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키우는 고양이 사진뿐 아니라 구출한 유기 고양이들의 사진까지 가득할 정도로 진정한 고양이 집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