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변신 박서준, 이제 오빠를 보내줄게...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2016-09-07 10:52:55
공유하기 닫기
배우 박서준. 사진출처 : 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 사진출처 : 박서준 인스타그램
‘우리 박서준이 달라졌어요.’ 이게 무슨 일일까. 모범생 이미지의 박서준이 샛노랗게 머리를 염색하고 반항아 이미지를 물씬 풍긴다. 그리고는 무아지경에 빠져 햄버거를 ‘흡입’한다. 입술 위에 빵 부스러기가 묻어있는 것도 모른 채 배를 채우기 정신없다. 심지어 자신의 먹는 모습을 영상으로 직접 찍으며 다양한 표정을 지을 정도로 주위 시선은 신경 쓰지 않는 눈치다. 햄버거가 너무 맛있는 것일까. 아니면 5개월간 KBS 2TV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 촬영을 마친 기쁨이 너무 큰 나머지 잠시 일탈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백솔미 기자 b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