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오르다 쿨쿨”… 장소불문, 잠드는 아이

도깨비뉴스
도깨비뉴스2016-09-06 15: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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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it's Monday when... You mistake a panty liner for a pillow. #passedoutpenny #pennyproblems

Meghan Oeser(@moeserphoto)님이 게시한 사진님,

장소를 불문하고 잠드는 아이의 사진이 SNS상에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한 여성이 딸아이의 사진을 SNS에 올려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아이가 어디서든 자는 버릇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여섯 아이의 엄마인 메간 오이서는 두 딸 퀸(5)과 페니(3)가 희한하게 잠을 자는 것을 여러 번 목격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모습에 혼자 웃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족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진으로 남겼지요.‌

She's like a tiny little drunk person... Every. Day. #passedoutpenny

Meghan Oeser(@moeserphoto)님이 게시한 사진님,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는 계단과 식탁 등에서 잠든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과자를 집다가 혹은 색연필로 무언가를 칠하다가도 곧바로 잠들어 버린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메간은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passedoutpenny, #quinncoleptic 등을 덧붙여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Well, that's new... #passedoutpenny #byebyebailey

Meghan Oeser(@moeserphoto)님이 게시한 사진님,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두 아이의 팬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귀여운 모습도 그렇지만 자세와 장소가 신기했기 때문입니다. 메간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두 딸은 바로 기절하는 것 같다"면서 "그것을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웃기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기분이 안 좋았을 때 우연히 사진을 접했는데 너무 귀엽고 우울했던 기분이 확 풀렸다"면서 "어떻게 저럴 수 있는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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