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여대생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이었다

여성동아
여성동아2016-09-01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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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뉴스의 앵커에서 자기 이름을 건 시사 프로그램 진행까지 언론인으로서 약 30년간 눈부신 성취를 이룬 백지연. 지난해에는 첫 소설 〈물구나무〉를 세상에 내놓은 데 이어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연기자로 변신, 세련된 패션 감각과 신인 같지 않은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런 그가 최근 화장품 모델이라는 또 다른 도전을 시작을 시작했다. 

‘세상에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건 나 하기 나름이다! 뿌린 대로 거둔다!’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남에게 폐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을 늘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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