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퇴근길, 감미로운 음악으로 랜선 위로해 드려요.

최현정 기자
최현정 기자2016-08-30 14: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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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퇴근길, 감미로운 음악으로 랜선 위로해 드려요.”
실력파 여성 라틴밴드 큐바니즘이 오늘(30일) 저녁 6시 30분부터 30분 간 퇴근길 직장인을 위로하는 ‘페이스북 라이브’ 공연을 엽니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동아닷컴 ‘소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donga.sns)에서 큐바니즘의 멋진 공연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해 동아닷컴은 문화컨텐츠 기획사인 익사이트웍스와 함께 우리 동네 숨은 보석 같은 '생활 뮤지션'들을 소개하고, 이웃과 다양한 음악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드는 스토리펀딩 프로젝트 ‘옆집 뮤지션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여러 인디밴드들과 함께 ‘퇴근길 페이스북 라이브 공연’을 엽니다. 큐바니즘은 그 첫 번째 주자입니다.

앞으로 동아닷컴 ‘소다’ 페이스 북에서 옆집 이웃처럼 친근한 뮤지션의 ‘힐링’ 공연을 보며 무료한 퇴근길을 달래보세요. 인디밴드의 공연이 마음에 들었다면, 친구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세요. 꿈과 열정을 다하는 뮤지션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