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이 한 달 전 합의 이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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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08-30 1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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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본명 최수진·37)이 결혼 3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30일 호란의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은 “호란은 약 한 달 전 합의하에 이혼 절차를 끝냈다. (이혼 과정은) 민, 형사상 분쟁이나 갈등 없이 차분하게 마무리 됐다”고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호란이 “자칫 일반인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어떤 방식으로도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무엇보다 우려했다”면서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이후 현재까지도 서로의 생활과 활동을 누구보다 가장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지내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다음은 호란이 페이스북에 올린 심경 고백글입니다. 

호란은 향후 방송활동과 음악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