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두툼해도, 키가 작아도 당신은 아름답다

최현정 기자
최현정 기자2016-08-29 11: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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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Amy Herrmann 
뱃살이 있어도 없어도, 키가 작아도 장애가 있어도 모든 여성은 아름답다. 
호주의 사진작가 에이미 허만(26)은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는 것을 모토로 2015년부터 속옷만 입은 여성들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허만의 인스타그램에 가면 현실적인 여성들의 사진이 가득 있습니다. 확실히 모델 사진에서는 받을 수 없는 감정을 느낄 수 있죠. 저마다 다른 인종, 다른 모습을 한 여성들은 모두 내면에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허만은 사진 100장을 모아 그들의 인생 스토리를 담는 책을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킥스타터 페이지에서 펀딩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프로젝트에서 더 많은 사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