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엄마’ 제시카 알바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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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08-25 09: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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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 / Splash News
배우 제시카 알바가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영화 ‘메카닉:리크루트’의 주연 지나 역을 맡은 제시카 알바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아크라이트 할리우드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 참석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제시카 알바는 영화 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명의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 오랜만에 등장한 셈이죠.  

액션 스타 제이슨 스타뎀과 섹시스타 제시카 알바가 만난 영화 ‘메카닉:리쿠르트’는 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비숍'(제이슨 스타뎀)은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지나(제시카 알바)가 납치당하자 사건에 휘말려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오는 31일 개봉

우소희 인턴기자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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