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쇼’ 이자벨 굴라르, 엔젤 몸매 비법 엿보기

최현정 기자
최현정 기자2016-08-29 1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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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지난 22일 2016 리우올림픽 폐막식에서 ‌삼바 무용수로 변신해 화려한 춤사위를 펼친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이자벨 굴라르(32·사진)가 크게 주목을 받았는데요. 톱 모델만 선다는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2005년~2008년)에 선 엔젤 답게 남다른 포스를 풍겼죠. 서른을 넘겨서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그녀. 비법은 킥복싱과 스쿼드였는데요. 무대 뒤에서 항상 노력하는 그녀의 모습, 한 번 보시죠. 


‌이자벨 굴라르는 "공연 전 불안을 완화시키는 법"이라며 스쿼트 동작을 반복합니다. ‌





‌패션지 화보를 찍는 틈틈이 요가 스트레칭도 반복하네요.
‌‌"긍정적인 마음, 긍정적인 느낌, 긍정적인 삶"을 강조하는 이자벨 굴라르.  




‌오우, 이 언니 킥복싱 실력이 일반 선수 못지 않아요. 


‌잘 보셨나요? 역시 신은 노력하는 자에게 '몸매'를 주시는 군요. ‌

‌끝으로 신이 난 여신의 모습입니다. 그렇습니다. 따사로운 태양아래 아름다운 대자연과 멋진 친구들에 둘러싸인 그녀의 모습은 더할나위 없이 행복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