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스타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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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08-16 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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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파인.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 리터칭=CH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스타트렉 비욘드’(감독 저스틴 린)의 주연 배우들이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스타트렉 비욘드’는 역대급 홍보단을 꾸렸는데요, 저스틴 린 감독은 물론 ‘파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등도 사이먼 페그와 함께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덕후몰이하는 영화 답네요.

‌배우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이같은 환영은 못 받을 것"이라며 한국 팬들에게 크게 감사했습니다. 보너스로, 사이먼 페그는 JTBC 예능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미리 만났다고 하네요. 8월 22일 방송이라니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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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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