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괴물 신인’ 블랙핑크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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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6-08-08 15: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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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가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8일 데뷔한다. 유닛으로 돌아오는 아이오아이(I.O.I)는 다음날인 9일 컴백을 앞두고 있어 격전이 예상된다.

블랙핑크는 8일 오후 8시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BOOMBAYAH)’와 ‘휘바람’을 발표하며 데뷔한다.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가 투애니원(2NE1)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으로, 데뷔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멤버 제니·리사·지수·로제는 4~6년간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이들의 앨범은 앞서 빅뱅과 2NE1의 히트곡을 여럿 프로듀싱한 YG의 프로듀서 테디가 2년간 만들었다.

이들은 이날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