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팬톤 컬러 클래식 블루, 내 맘대로 입자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20-01-07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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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톤 인스타그램 캡쳐(@pantone)
팬톤은 '클래식 블루'를 올해의 컬러로 선정하였습니다. '해진 뒤 하늘 어스름'을 표현한 이 컬러는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동시에 주는 색입니다. CNN은 '클래식 블루'를 2020년을 차분하게 시작하는 색이라고 평했습니다.

올해의 컬러 블루로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캡쳐(@jessica.syj), 효민 인스타그램 캡쳐(@hyominnn)
1. 옷으로 입는 클래식 블루
클래식 블루는 단정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는 색깔입니다. 차분하고 품위 있는 분위기로 영국 왕실의 사랑을 받는 로열 블루와도 비슷하죠. 클래식 블루 원피스뿐만 아니라 가벼운 맨투맨, 니트 등을 활용하면 차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2. 클래식 블루 헤어로 아이유 따라잡기
지난해 11월 'Blueming(블루밍)'이라는 곡으로 컴백한 아이유의 클래식 블루 컬러 헤어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아이즈원의 멤버 안유진, A.O.A의 멤버 설현도 클래식 블루헤어를 선보였습니다. 신비롭고 개성 있는 느낌의 블루헤어는 조명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답니다.

3. 사소한 클래식 블루 아이템으로 포인트 주기
헤어 컬러나 옷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을 클래식 블루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모자나 가방부터 다이어리, 휴대폰 케이스, 색조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죠. VDL 코스메틱은 팬톤과 함께 클래식 블루를 입힌 화장품 라인을 런칭하였습니다.


동아닷컴 진묘경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