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까” 국가비와 영국남자 반려견 브리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11-20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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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brie_the_doggie
최근 유튜브 스타 부부 국가비 씨와 조쉬 씨가 키우고 있는 반려견 브리(Brie)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브리는 밝은 갈색 털에 배와 발에만 하얀 털을 가지고 있는 작은 강아지입니다. 8월 8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을 시작으로 누리꾼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죠.



게시된 사진과 영상 속 브리는 국가비 씨가 하는 행동을 따라 하고 간식을 향해 달려오는 등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이었습니다. 인형 같은 눈망울에 복슬복슬한 털을 가진 브리는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5만 8000명을 기록했습니다.

인스타그램 @brie_the_doggie
인스타그램 @brie_the_doggie
인스타그램 @brie_the_doggie
국가비 씨와 조쉬 씨는 각각 100만 명, 3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한 유튜버입니다. 국가비 씨는 유튜브 채널 ‘국가비 GabieKook’를 운영하며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브이로그(Vlog)를 소재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영국남자 Korean Englishman’채널을 운영하는 조쉬 씨는 외국 사람이 한국 문화를 접했을 때의 반응과 유명인 인터뷰, 평소 일상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반려견 브리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심장이 녹는다”, “곰돌이 인형 같다”, “브리도 알까. 본인이 얼마나 귀여운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지우 동아닷컴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