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12월 14일 결혼…상대는 위워크 韓 대표 차민근

정희연 기자
정희연 기자2019-10-04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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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10월 4일 “수현 씨가 현재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분과 12월 14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수현 씨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따뜻한 응원과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유 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의 한국 대표 차민근 씨와 열애 끝에 결혼하는 수현.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 8월 스포츠동아의 단독 보도로 알려졌다. 당시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수현이 차민근 씨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던 중 얼마 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하며 “깊은 신뢰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현 결혼 관련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수현씨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항상 수현씨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금일 보도된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전하고자 합니다.

수현씨가 현재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분과  12월14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수현씨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