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뚜껑만으로도 즐거운 두 아이

소다 편집팀
소다 편집팀2019-10-04 18:12:56
공유하기 닫기
“이게 바로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이유다.”

9월 17일 트위터에 올라온 한 영상에 누리꾼이 보인 반응입니다.



영상에는 주황색과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두 소년이 그들과 비슷한 크기의 쓰레기통으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한 명은 쓰레기통 페달을 밟고 나머지 한 명은 열린 쓰레기통 뚜껑에 얼굴을 맞았습니다. “댕~”하는 소리가 나는 동시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커집니다.

출처=트위터(@AVA)
이후 두 소년은 쓰레기통 페달을 누가 밟을지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아플 것 같다”, “웃음소리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지우 동아닷컴 인턴기자 dla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