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7세 연하’ 송자호와 열애 인정…동원건설 장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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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10-01 17: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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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사진=동아닷컴DB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31)가 동원건설 회장 장손 송자호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수석큐레이터(24)와 열애 중이다.

10월 1일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알아가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사이로 발전,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규리는 1995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 코너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박규리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현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수석큐레이터로 기획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2018년에는 국내 작가들의 미술 작품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 플랫폼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