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26일 연하의 연인과 결혼…“최고 아름다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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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9-27 09: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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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배윤정은 9월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동료 연예인들이 소셜미디어(SNS)에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식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토니안, 치타, 나르샤, 황보 등이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배윤정이가 잘생기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 오늘 윤정이는 불혹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 축하한다 윤정아”라며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티아라 ‘보핍보핍’, EXID ‘위아래’ 등의 안무를 맡아 유행시킨 안무가로, 현재는 안무팀 야마앤칙스의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