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14kg감량…“몸 건강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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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9-18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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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준호 인스타그램 갈무리
뮤지컬 배우 손준호(36)가 몸무게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손준호는 9월 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손준호는 14kg 감량을 했던 과정을 언급하며 “무척 힘들었다. 어지럽기도 하더라”면서도 “그런데 빼고 나니 더 몸이 건강해졌다”고 말했다.

뮤지컬 배우인 아내 김소현(44)는 손준호의 다이어트에 대해 “살을 빼면서 화를 많이 내는 것 같다”고 장난쳐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손준호와 김소현은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뒀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