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11월 9일 웨딩마치…예비신랑은 3세 연하 배우 황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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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2019-09-09 17: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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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사진=동아닷컴DB
그룹 베이이복스 출신 간미연(37)이 11월 결혼한다.

간미연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9일 “간미연 씨가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예비신랑에 대해 3세 연하의 뮤지컬·연극 배우라고만 밝히며 “배우자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나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간미연의 결혼 상대는 뮤지컬 배우 황바울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간미연이 11월의 신부가 되는 가운데, 결혼식에서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 김이지 등이 직접 축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